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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적으로 주택가격 하락 속도가 가팔라진 가운데 전라북도만이 유일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. 특히 군산의 경우 지난달 집값 상승률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나타냈다.

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북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.01% 올랐다. 지난주(0.04%) 대비 상승폭은 축소됐지만, 정읍(0.05%)·군산(0.04%)·남원(0.03%)·전주(0.02%)·익산(0.01%) 등 주요 도시가 모두 선방했다. 반면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.09% 떨어졌다. 서울(-0.09%)도 25개 자치구가 모두 하락 전환되면서 낙폭을 확대했다.

 

이처럼 전북지역의 집값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눈에 띄는 곳은 단연 군산이다. 지난 한 달간 군산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1.18%로 집계됐다. 전국에서 가장 높다. 같은 기간 전북 상승률(0.40%)과 전국 하락률(-0.20%)를 크게 웃돈다. 올해 누적 상승률은 4.90%에 달한다.

 

군산 집값은 과거 부동산 상승장에서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왔다. 지난 2017년부터 2020년 사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지수가 7.3% 오를 때 군산은 오히려 11.4% 주저앉았다. 대형공장들이 문을 닫고 지방 부동산시장이라는 약점이 영향을 미치면서 전북 평균 하락폭(2.1%)의 5배에 근접했다.

 

전문가들은 군산 부동산시장 흐름이 과거와 다른 이유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과 도시개발 호재를 꼽았다. 현대중공업이 내년부터 군산공장을 재가동하기로 했고, 성일하이텍이 군산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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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:이가람 매경닷컴 기자

매일경제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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